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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 사암공 / 청파공 정기 종중총회 개최/ 2017.12.18>
  글쓴이 : 이형태 날짜 : 18-01-02 10:21     조회 : 552    

모임: 사암공 / 청파공 정기 종중총회 개최/ 2017.12.18
 
지난 12월 19일 임원회의에 이어 12월28일에는 수원 세류역 앞 석산정 에서 성황리에 총회를 가졌다. 경기도, 제주도, 서울,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 각처에서 사암공 상당수의 후손들이 년말 이라 매우 바쁜데도 불구하고 숭조목족의 정신 하나로 함께 모여 전년도 사업과 내년도 종중발전을 위해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사암공 후손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진지한 회의를 가졌다.
 
우선 사암공 총회개최로 이 재용 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선조님에 대한 묵념, 상읍례, 회장
인사말씀, 재무보고 및 감사보고 그리고 내년도 예산안 통과 후 고성이씨 중점사업인 인터넷
족보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수단방법 설명과 금번 족보에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종원 들에게 강조했으며, 사암공 후손 가계도의 적지 않은 인원이 통째로2001년 신사보 에 누락이 되어 관련지역 종원 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종회 차원에서 수단 비용 면에서 특별배려를 해주기를 진지하게 요청했다.
 
그리고, 총회에서 사암공 후손들은 용헌공 선조를 비롯 윗대 선조님들 수호 및 종재관리를
현재의 용헌종중 발족이전까지는 주도적으로 사암공 남양, 증거리, 파주 및 성남문중 대대로 500 십 수 년이 넘도록 해 왔음을 긍지로 알고 항상 종중역사에 대한 관심과 주인의식을 가져줄 것을 강조 했다.
 
이어 청파공 총회를 개최 이 녹영 회장 주재 하에 총회가 진행됐으며 향후 청파공 종중 건물
매입 희망을 피력하고 경상도 진주 원구 종원이 “청파 이선생 문집”목판본 원본을 가져와서
후손들이 겸허한 마음으로 선조의 훌륭한 자취를 공감하며 총회를 마쳤으며 늦은 시간이 되어서야 점심 식사를 하고 아쉬움 속에서 신년인사와 함께 다음에 또 만날 것을 기약하고 헤어졌다.  ( 이 정균 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