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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용헌공파의 역사 > 용헌선조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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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촌(杏村)선생의 4남(男) 문경공(文敬公) 강(岡)의 아들로, 자는 차산(次山)이고 호는 용헌(容軒)이며 시호는 양헌(壤憲)이다. 공민왕 17년 1월에 태어나고 넉 달만인 4월에 아버지를 여위니, 어머니 곽부인(郭夫人)이 탄식하기를 "하늘이 이(李)씨를 돌보아 주시려면 죽은 자가 이 고아에게 있나이다"하고 슬피 울었다. 누님 양촌(陽村) 권근(權近)이 보살피니, 문재(文才)가 뛰어나고 성품(性品)이 너그러워, 놀래어 말하기를 "장인(丈人)께서 돌아가시지 않았다"라고 하였다. ⓛ용헌공 신도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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